세면대장 맞춤제작
아무것도 없던 빈 공간에 세면대장과 거울장, 상판을 한 번에 맞춤 제작했습니다. 제작은 보통 5~7일, 설치는 하루 안에 마무리했습니다.
세면대장 맞춤제작 작업 전·후 실제 사진


작업 배경
이 현장은 아무것도 설치되지 않았던 빈 공간에 세면대장을 새로 만든 작업입니다. 흰 벽과 밝은 바닥만 있던 곳에 하부장과 상판, 거울장을 함께 맞췄습니다. 설치 위치가 정해져 있고 배관만 나와 있는 상태여서 치수를 정확히 재는 일이 핵심이었습니다.
진단과 실측
배수관과 급수 배관의 위치를 먼저 확인하고 벽에서 떨어진 거리를 표시했습니다. 이 위치에 맞춰 세면볼 중심을 잡고 하부장 서랍과 문의 열림 방향을 정했습니다. 문이 배관과 부딪히지 않는지, 서랍이 끝까지 열리는지를 도면으로 먼저 검토했습니다.
작업 과정
상판은 밝은 석재로 제작해 세면볼 구멍을 가공하고 수전 구멍을 뚫었습니다. 상판 뒤에는 짧은 벽체 마감을 올려 물이 벽 쪽으로 튀어도 막히도록 했습니다. 하부장과 상판의 높이를 맞춰 설치한 뒤 거울장을 벽에 고정하고 접합부를 실리콘으로 마감했습니다.
완료 후 상태
완성 후에는 빈 공간이 하나의 세면 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수납이 하부장과 거울장으로 나뉘어 상판 위에 물건을 많이 올려 두지 않아도 됩니다. 이처럼 처음부터 맞춰 만들면 규격품보다 공간 활용이 좋아집니다.
세면대장 맞춤제작 진행 과정
- 01
현장 실측
구조물과 공간의 치수를 직접 잽니다.
- 02
시안 확정
형태와 석재, 모서리 처리를 정합니다.
- 03
재단·가공
치수대로 석재를 잘라 가공합니다.
- 04
설치·마감
수평을 맞춰 고정하고 접합부를 마감합니다.
세면대장 맞춤제작 자주 묻는 질문
규격이 정확히 맞고 수납과 높이를 사용자에게 맞출 수 있습니다. 접합부 틈도 줄어듭니다.
가능합니다. 배관 위치를 기준으로 세면볼 중심과 하부장 구조를 설계합니다.
시안 확정 후 제작에 보통 5~7일, 설치는 하루 안팎입니다.
성남 분당 사업장 기준으로 판교·위례·용인·하남·송파·강남·수원 등 수도권 일대를 방문합니다. 사진 상담으로 먼저 가능 여부와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